작성일 : 13-06-11 11:42
[공지] 거래업체 7,000여 곳, 벌써 17년째,감사!
 담당자 성명 : 관리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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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늘고 길게 가자'
묘한 늬앙스지만 내가 운영하는 '하나인쇄할인마트'의 영업 모토입니다.
반은 쫒겨나다시피해서 나온 직장 그리고 얼떨결에 시작한 인쇄 장사가 올해로 17년째(2000년 창업)가 되었습니다.
만만해 보이는 명함으로 처음 시작했는 데 지금은 전단,스티커,상품권,봉투,메뉴판,상장과 케이스,도장스탬프,브랜드 네이밍/로고디자인 등  지금 우리가 취급하는 아이템들입니다.

명함인 경우 거래업체가 약 7,000여 곳.
그 중에는 종사원 12만명인 보험사도 있는 데 그곳에 매월 600여 건의 명함을 납품하고 있습니다.
상장(케이스포함)인 경우에도 여러 교육기관은 물론 관공서,지방자치단체,종교단체,신문언론사 등 '이름만 대면 금방 알 수 있는' 납품처가 좀 되는 편입니다.
한 눈 팔지 않고 길게 하다보니까 다양한 거래처 덕택에 큰 이윤 남기기 어려운 업종인데도 직원들 월급,임대료,공과금 등 밀리지않고 꼬박꼬박 내는 것는 물론 '일용할 양식'을 벌며 '안정적 운영'이 가능해졌고,이렇게 해주신 고객 한 분,한 분께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
다 아시다시피 모든 인쇄물은 맞춤식 제작이고 소모품이며,인쇄업체와의 거래도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닌 연속거래입니다. 맞춤식은 기본적으로 '의사소통'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.물건이야 백화점이나 이마트 등 신뢰가는 번듯한 곳에서 사면 별 탈이야 없겠지만 '맞춤식 제품'은 그렇지 않습니다.인쇄 업체의 디자이너와 전기처럼 '통'해야만 결과가 좋게 나오기 때문입니다.
당사의 거래업체는 중소상공업체가 압도적으로 많은 편입니다.숫자는 적지만 물건 잘 사고 값 잘 깍는 데 일등 빠꼼이들인 대기업체의 구매부서와도  '통'하고 있습니다.

많이 이용해 주십시오.
'바른길'을 가는 개인,업체라면 우리와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습니다. 우리는 단골을 얼른 알아 보며,단골이 되어도 괜찮을 짧지않은 시간적 검증도 거쳤습니다.정직한 인쇄물로서 최선을 다하여 귀사의 비즈니스를 응원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하나 인쇄할인마트 주인 이상준 씀